01. 방향: 만지고 싶은 인형온라인 절의 동자승이 사랑받은 이유는 단순함이었다. 표정이 거의 없는데도 방석에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 귀엽고 웃겼다. 찜질중 캐릭터도 설명이 필요 없는 모습이어야 했다.정한 방향은 '손으로 누르면 말랑할 것 같은 인형'이었다.2등신 비율: 머리가 몸만 큼 커서, 작은 화면에서도 누가 있는지 한눈에 보인다.점 눈: 표정을 더하지 않고 점 두 개로 두었다. 보는 사람이 자기 기분을 얹을 수 있다.둥글고 짧은 손발: 장갑 같은 손과 짧은 다리로 인형 느낌을 냈다.https://sansatemple.com/?utm_source=threads&utm_medium=social&utm_content=link_in_bio&room=maru-3502. 찜질방이라는 걸 알게 해주는 디테일캐릭..